기축년 2009년도가 밝았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갈5:25, 쉬운성경 번역)

이제 믿음으로 거듭난 내 안에는 내가 산것이 아니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이 살아 계십니다.

그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뉴욕 효성교회 성도된 지체들
우리 모두는 승리의 삶을 살아갑시다.

실패와 잘못된 모든 것들은
지나간 2008년도 세월속에 다 묻어버리고
새해에 밝게 떠오른 태양을 바라보며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갑시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