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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0(화일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크십니다.
그분의 분별력은 끝이 없습니다.“(시147:5)
1월이 훌쩍 달려가네요.
하루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힘이 되고 소망을 주니 능히 견딜수 있어....
그래서 행복한 나날입니다.
그래도 겨울인지라 나는 추운 것을,,,
겨울장사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덜 만족한
겨울 추위인가 봅니다.
꾸준히 기도하면서 기다린 덕분에
C집사님에게 새로운 일터가 주어졌어요.
조금 섭섭한 자리이지만 새해가 되자마자
주어진 일이라 새로운 각오를 하고 시작하네요.
그가 쉬는 바람에 나에게도 3달이나
자연스럽게 쉬는 시간을 주더니 이제 그만 쉬라고....
어제부터 브롱스를 오가며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그동안 나는 어깨를 수술한 일과 함께
이곳저곳 불편한 곳들을 치료하는 기회를 가져 감사하지요.
한 가정의 가장된 그에게 새롭게 주어진 일,
그리고 그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나의 일이
추운 계절이지만 계속해서 평탄하게 이루어지기를...^^
참으로 많은 일들이 계획되어 있고
날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일들이 쌓여 있을지라도
그것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어떤 일인지 몰라도
분명 주님이 계획하신 복이 기다리는 우리의 2012년.
위대하시고 능력이 크신 주님.
그래서 분별력이 끝이 없으신 주님.
그 주님만 바라봅니다.

설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