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병원선교회, 어려운 이웃 "사랑나누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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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병원선교회(대표 김영환 목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목회자 및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단체들에게 사랑 나누기 실천으로 쌀 50포를 26일(월) 12시, 아씨플라자 주차장에서 나누어 주었다.

“뉴욕효성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쌀을 준비하게 되었다. 또 여러 목회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쌀이 어려운 목회자들과 어려운 이웃들 돕는 단체에 전달됨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취지를 전했다.

뉴욕병원선교회는 지난 17일(토)에도 성탄을 맞아 외로운 한인 노인들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베풀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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