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말씀
  2. 사모일기
  3. 기도제목
Total Articles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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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자꾸자꾸...<<
청지기
9   May 17, 2012
2012년 5월 17(목)일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시17:5) 한국말을 하기 힘들어하는 혜원이가 많이 쓰는 말입니다. "자꾸자꾸"...... 오빠가 '자꾸자꾸' 괴롭혀요. '자꾸자꾸' 힘들어요. '사모님...  
221 자꾸자꾸...<<
청지기
9   May 17, 2012
2012년 5월 17(목)일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시17:5) 한국말을 하기 힘들어하는 혜원이가 많이 쓰는 말입니다. "자꾸자꾸"...... 오빠가 '자꾸자꾸' 괴롭혀요. '자꾸자꾸' 힘들어요. '사모님...  
220 잔치 후....^^
청지기
17   May 10, 2012
2012년 5월 10(목)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잠16:3) 이번에도 말씀하시는대로 이루시는 주님을 다시금 확인했어요. 해마다 변함없이 베풀어 드리는 어버이날 효도잔치가 저의 걱정은...  
219 발등에 떨어진 불...^^
청지기
29   May 04, 2012
2012년 5월 4(금)일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리로다'(시6:9) 해가 갈수록 불경기의 골을 깊어만 가는것 같은데 올해도 변함없이 어버이날 효도잔치를 준비합니다. 형편상 기일을 급박하게...  
218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청지기
41   Apr 21, 2012
2012년 4월 21(토)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5개월전에 수술한 어깨가 앞으로 운동을 제대로 안하면 오십견으로 발전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정말 사용할 때마다 아프고 밤...  
217 별일없어...?
청지기
47   Apr 19, 2012
2012년 4웍 19(목)일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때에 빛이 있으리로다"(슥14:7) 우리는 그렇게 흔하게 물어봅니다. 생각없이....^^ 별일없냐고... 그럼 별일없다고 대답하지요. 그렇습...  
216 3개월만에, 그리고 이런 만남도..^*^
청지기
52   Apr 18, 2012
2012년 4월 16(월)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면.......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출15:26) 수십년동안 내 삶과 함께 하고 있는 갑상선 기능 이상이라는 이름. 참으로...  
215 오늘도 주님은 제게...^^
청지기
57   Apr 12, 2012
2012년 4월 12(목)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14:13) 날마다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오늘은 이런 말씀으로 자칫 푹 꺼져 ...  
214 오늘도 주님은 제게...^^
청지기
50   Apr 12, 2012
2012년 4월 12(목)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14:13) 날마다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오늘은 이런 말씀으로 자칫 푹 꺼져 ...  
213 봄날에 드리는 기도
청지기
57   Apr 09, 2012
4월 9(월)일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시3;8)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인 봄이 화사하게 다가오면서 또 한주간이 시작되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고난주간과 함께 부활의 기쁨도 함께 체험하...  
212 내게 주시는 힘
청지기
69   Apr 03, 2012
212년 4월 3(화)일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시7:7) 늘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내 인생의 배는 순항을 합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도... 답...  
211 오늘도 이런 기도를...^*^
청지기
78   Mar 06, 2012
2012년 3월 6(화)일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시80:3)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쉽나 봅니다. 햇살은 밝은데 찬바람 기운이 얼마나 드센지 어제 오늘 겨울 코트를 벗을...  
210 봄이 시작되면서...^^
청지기
89   Mar 01, 2012
2012년 3월 1(목)일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23:6) 도무지 예측할수 없는 뉴욕의 일기인지라 이제 확실히 겨울이 지나갔는지.... 하지만 가로수에 돋...  
209 사모위로의 밤
청지기
87   Feb 27, 2012
2012년 2월 27(월)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잠31:30) 2012년이 시작되자마자 계획되고 준비된 행사 하나가 바로 오늘 진행되는군요. “사모 위로의 ...  
208 아이들 방학.
청지기
94   Feb 21, 2012
2012년 2월 21(화)일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잠3:1)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은 비상(?)이 걸린다지요. 브롱스 애들이 방학을 하면서 6일내내 일하러 가는 엄마 대신에...  
207 아이들 방학.
청지기
263   Feb 21, 2012
2012년 2월 21(화)일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잠3:1)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은 비상(?)이 걸린다지요. 브롱스 애들이 방학을 하면서 6일내내 일하러 가는 엄마 대신에 내...  
206 믿으면...^^
청지기
86   Feb 16, 2012
2월 15(목)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요11:40) 2012년이 되면서 우리 교회 표어로 선택한 말씀이지요. 날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입술로 외치라 ...  
205 김 병철 목사님.
청지기
76   Feb 14, 2012
2012년 2월 14(화)일 “내가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오늘 주신 말씀처럼 사도바울같은 인생을...  
204 이런 다짐은 어때요...?
청지기
107   Feb 13, 2012
2012년 2월 13(월)일 “로뎀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왕상19:5) 선지자 엘리야는 굉장히 능력있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지요. 그런데 그도 지쳐서 쓰러질때가 있었...  
203 희비가 엇갈린 날..^*^
청지기
84   Feb 08, 2012
2012년 2월 7(화)일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오늘은 참으로 희비가 엇갈린 날. 목사님이 미국시민권을 받기 위해 시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