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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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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9 | | May 17,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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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7(목)일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시17:5)
한국말을 하기 힘들어하는 혜원이가 많이 쓰는 말입니다.
"자꾸자꾸"......
오빠가 '자꾸자꾸' 괴롭혀요. '자꾸자꾸' 힘들어요.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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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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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9 | | May 17,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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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7(목)일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시17:5)
한국말을 하기 힘들어하는 혜원이가 많이 쓰는 말입니다.
"자꾸자꾸"......
오빠가 '자꾸자꾸' 괴롭혀요. '자꾸자꾸' 힘들어요.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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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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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17 | | May 10,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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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0(목)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잠16:3)
이번에도 말씀하시는대로 이루시는 주님을 다시금 확인했어요.
해마다 변함없이 베풀어 드리는 어버이날 효도잔치가
저의 걱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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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떨어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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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29 | | May 04,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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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4(금)일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리로다'(시6:9)
해가 갈수록 불경기의 골을 깊어만 가는것 같은데
올해도 변함없이 어버이날 효도잔치를 준비합니다.
형편상 기일을 급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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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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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41 | | Apr 21,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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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1(토)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
5개월전에 수술한 어깨가 앞으로
운동을 제대로 안하면 오십견으로 발전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정말 사용할 때마다 아프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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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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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47 | | Apr 19,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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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웍 19(목)일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때에 빛이 있으리로다"(슥14:7)
우리는 그렇게 흔하게 물어봅니다. 생각없이....^^
별일없냐고... 그럼 별일없다고 대답하지요.
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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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그리고 이런 만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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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52 | | Apr 18,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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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6(월)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면.......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출15:26)
수십년동안 내 삶과 함께 하고 있는 갑상선 기능 이상이라는 이름.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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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은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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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57 | | Apr 12,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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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2(목)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14:13)
날마다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오늘은 이런 말씀으로
자칫 푹 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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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은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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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50 | | Apr 12,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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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2(목)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14:13)
날마다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오늘은 이런 말씀으로
자칫 푹 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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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드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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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57 | | Apr 09,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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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월)일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시3;8)
창조주 하나님의 선물인
봄이 화사하게 다가오면서 또 한주간이 시작되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고난주간과 함께
부활의 기쁨도 함께 체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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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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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69 | | Apr 03,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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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년 4월 3(화)일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시7:7)
늘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내 인생의 배는 순항을 합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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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런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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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78 | | Mar 06,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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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6(화)일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시80:3)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쉽나 봅니다.
햇살은 밝은데 찬바람 기운이 얼마나 드센지
어제 오늘 겨울 코트를 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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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시작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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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89 | | Mar 01,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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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목)일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23:6)
도무지 예측할수 없는 뉴욕의 일기인지라
이제 확실히 겨울이 지나갔는지....
하지만 가로수에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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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위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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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87 | | Feb 27,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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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7(월)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잠31:30)
2012년이 시작되자마자 계획되고 준비된
행사 하나가 바로 오늘 진행되는군요.
“사모 위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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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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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94 | | Feb 21,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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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1(화)일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잠3:1)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은 비상(?)이 걸린다지요.
브롱스 애들이 방학을 하면서
6일내내 일하러 가는 엄마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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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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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263 | | Feb 21,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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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1(화)일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잠3:1)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은 비상(?)이 걸린다지요.
브롱스 애들이 방학을 하면서
6일내내 일하러 가는 엄마 대신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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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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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86 | | Feb 16,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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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목)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요11:40)
2012년이 되면서
우리 교회 표어로 선택한 말씀이지요.
날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입술로 외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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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병철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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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76 | | Feb 14,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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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4(화)일
“내가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오늘 주신 말씀처럼 사도바울같은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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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다짐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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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107 | | Feb 13,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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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3(월)일
“로뎀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왕상19:5)
선지자 엘리야는
굉장히 능력있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지요.
그런데 그도 지쳐서 쓰러질때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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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희비가 엇갈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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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 | 84 | | Feb 08,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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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7(화)일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오늘은 참으로 희비가 엇갈린 날.
목사님이 미국시민권을 받기 위해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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